메이플을 필두로 넥슨이 유저들간의 게임재화 거래시장을 게임사에서 먹기위해 조치를 시작하는거 같음


그리고 새로운 게임을 내는족족 줄줄이 쳐망하고있어서 오래된 게임들을 이용하기로 한거 같음


오래된게임이라 고인물유저와 새로진입하는 유저의 간극을 좁히는게 유입을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고인물유저들이 쌓아놓은 재화들의 처리방법을 이제는 확실하게 정했다고 보임


유저들간의 소위 쌀먹이라 불리는 시장을 게임사가 집어먹기위함 + 고인물들의 하드 리셋 + 고인물들의 반발과 이탈의 최소화


이 조건으로 넥슨 게임사 전체가 움직이는거 같음


마비노기에서의 움직임은 아르카나 출시를 통해 유저들의 저점을 엄청나게 높이기 시작했고


고인물유저들이 쌓아놓은 드래곤의 비늘조각 같은류의 아이템 가치를 하드리셋함과 동시에


드비조 쌀값을 유저들끼리 먹지않고 게임사가 먹기위해 에르그 개방의 스크롤등을 출시함


이제 이런 스크롤을 마음만 먹으면 캐쉬판매 등으로 언제든지 기존 마비시장의 판세를 격변시킬 수 있음. 사실상 가치보존은 종료되었다고 봄


이렇게 생각하면 운영진들이 배럭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조치하지 않는 이유가 나름 설명됨


나브 무기 + 블리안 방어구를 싼 값에 풀리게끔 유도해서


유입유저와 고인물유저의 간극을 좁히기 시작했음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하는 신규던전과 신규대륙 신규아이템으로 기존의 나브 블리안 고인물 유저들을 하드리셋 할 생각이 어느정도 맞음


여기까지의 유추가 맞다면 신규던전은 계정제한 등의 배럭조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신규장비는 다시 세공을 통해 게임사가 이득을 챙길거라봄


기존의 한돌세공 같은 경우도 이미 지금 인챈트 능력 상승의 스크롤 출시를 볼때 이후에 모종의 캐쉬탬으로 하드리셋 할거라 예상됨.


예상은 세공 능력 상승의 스크롤이 유력함


기존탬이 쌀값으로 유저들간의 거래되고있으니 신규아이템이 출시되더라도 게임사가 먹을수없기때문에 기존템 하드리셋할 신규캐쉬탬이 나올것임


아마 언리얼 출시때 신규유입을 많이 받을 전략으로 언리얼 출시 직전까지 이 하드리셋 방향성으로 갈거라고 생각함


의장또한 복각 주기가 빨라질거고 언리얼 출시때 콜라보 등을 통한 신규 의장을 많이 낼거라고 예상됨


운영진 입장에서 눈엣가시같은 파롭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운영진 마음에 달려있음


이미 에르그 개방의 스크롤, 인챈트 상승의 스크롤 출시로 미루어볼때 사실상 가치보존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기 때문임 







결론 3줄요약


드비조,부사가,나브,블리안재료, 한돌세공템 또는 듀얼탬 등 기존에 쌓여있는 물량 하드리셋 할것이라고 예상됨

(물론 고래유저들을 위해 헤일로 드롭벨 태달검 같은건 가치보존해줄거임)


배럭 막았어요, 신규아르카나, 신규던전 신규아이템으로 하드리셋 + 고인물 유저 반발 및 이탈을 최소화


마숲톡으로 하고있는 쌀먹시장을 골드가치하락 유도 + 캐쉬탬으로 대체 수순을 밟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