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게임 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 나는 사람들과 같이 게임을 하면서 말로 소통하고 함께 뭔가 이루고 싶어 RPG를 즐겨함.
근데 마비노기는 그 맛이 없어지는거 같아 아쉬움.
롤이 인기 있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 승리라는 목적을 위해 5명이 다함께 욕하고 패드립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패배 하든 승리 하든 끝이 있고 그것에서 다양한 개성있는 챔피언을 사용하며 다양한 아이템으로 각양각색의 플레이 하는게 재미있어서 하는건데 마비는 재능이 ㅈㄴ 많은데 개성이 없음 그냥 잼없음
석상하면서 이야기 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수 있는데 내가 말하는 소통은 그게아님 던전을 돌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좋은 템이 뜨면 나누거나 도와주는 과정에서 생기는 소통을 말하는거임.
디씨도 그렇고 어떤 게임이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서로 말 주고받고 해야하는데 마비노기는 길드 아니면 소통 주고받기가 의외로 힘듬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소통하는 재미가 없음.
그리고 솔직히 마비노기 지금 옛날 와우클래식 이나 파판14 등등 타 RPG 겜 보다 던전 도는맛이 없음.
오죽하면 옛날 알상하 돌때 크리티컬로 거미줄 미라 한방에 죽는 그 짜릿함이 더 좋을지경임.
대부분 뉴비때 아니면 한번씩 스펙이 약해서 다른사람들은 빠른펫 타고 먼저 방깨면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혼자 외롭게 느린펫이나 펫이 다 죽어서 걸어가는 경험 한번은 있을거임.
물론 타겜에서도 비슷하게 고수분들이 쩔해준다는 이유로 던전 몹들 학살하고 난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기도 하지만 적어도 템 줍줍하거나 내 레벨이 오르거나 성장은 했는데 마비노기는 그게 아니잖음?
지금 울라던전 어떰? 상위던전도 깬다 하더라도 좋은템이 무조건 뜨는거 아니잖음. 그냥 던전자체가 ㄹㅇ루 재미가없어.
마비노기의 매력을 뽑자면 정말 다양한 재능으로 인한 개성있는 스킬들 역할 / 그리고 의장으로 꾸미는 캐릭터임
보통 rpg 던전은 4인으로 돌아감 몹의 어그로를 끌어주며 대신 맞아주는 탱커 / 파티원의 피를 회복하는 힐러 / 몹에게 딜을 넣는 딜러 가 있는데
근데 마비노기에선 다양한 재능으로 인해 이 매력이 사라짐. 그냥 전부다 스킬 쓸수있어서 개성이 사라짐
막말로 인형술이나 연금술 듀얼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걸로 던전을 돌고 싶은데 요즘 이거 누가 주력으로 씀?
인형 조종해서 멋지게 몹을 모아 플레이 하면서 내가 할수 있는 역할을 보여야하는데 안됨
연금술로 딜을 넣고싶은데 안됨 듀얼건으로 멋지게 난사하고 싶은데 ㅈㄴ 약함
지금에야 아르카나가 나와버려 완전 거세당했지만 옛날에는 좋아하는 재능 무기 에르그 s50 만 찍으면 울라나 테흐는 돌수 있었음. 차라리 그때가 훨 나음
좋아하는 재능 그리고 역할 자체도 사라지다 보니 매력도 없는데 던전까지 재미없는데 무슨 맛으로 살음? 쌀숭이 말곤 없음.
디버프도 메이플보다 복잡한건 ㄹㅇ 처음임 요즘은 메이플도 전부다 기본 패시브화 시켜주고 간략하게 해주는데 마비노기는 아무리 재능이 많더라도 적당히 해야지 뭐하는 짓임 ㅋㅋ
이럴꺼면 차라리 아르카나 재능 선택할시 기존 관련재능 빼고 전부 다 재능 스킬 다 못배우게 하고 그만큼 스킬을 더 추가해주던가 식으로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적어도 던전에서 역할별로 할수있는 그게 있을거아님. 엘나는 몸도 튼튼 딜도 튼튼 , 세바는 버프 및 힐 , 알스와 닼메는 몸이 조금 약한대신 딜은 겁나쌔고 그런식으로 각자 내가 할수있는 역할로 같이 으쌰으쌰 깰수있게 될거아님.
그러면서 던전도 쫌 재미있게 개편해봐라... 와우 클래식이나 파판14보다 못하냐 어떻게.
던전 보상도 ㄹㅇ 마지막에 상자 꼴랑 하나 나오는거 너무 짜친다.
던파 / 와우클래식 / 파판14 / 로아 등등 걍 템 드랍방식을 쫌 맛깔나게 해봐라
중간중간에 네임드 보스 넣고 죽이면 상자 나타나서 돈 되는 좋은재료나 / 다 같이 얻는 재화 / 장비 / 인챈트 방법이야 많은데 걍 일 안하는거 같음 ㄹㅇ
물론 조금씩 똥들이 치워지는거 같긴 하는데 너무 근본적으로 재미가없다.
내 글이 개소리 쌉소리긴 한데 어느정도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그냥 시발 개가치 동의한다 글 잘썼노 ㄹㅇ로다가 신규아르카나 신규던전 나오면 지금 여론도 가라앉고 잠시 반짝하겠지만 게임 구조가 안바뀌면 결국은 똑같은 불만 다시 나올꺼임 걍 파밍디버프보상스펙컷 등등 시스템 대격변이 나와야됨 - dc App
접어 병신아
접으면 더 재밌어 병신아
접고 갤와서 애들 막 토론 주고받는거보면 존나 웃김
내가 지금 그래 ㅋㅋ
템 파니까 500 나오더라
지금 걍 일상이 마갤에서 사람들 글쓴거 보면서 일하다가 퇴근하면 반찬이랑 도시락 만들고 책읽는게 끝임. 쌀은 도저희 체력안됨
도저희 이지랄 ㅋㅋㅋㅋ
접어 병신아
3줄요약좀
마비 시작해서 최근에 마비갤 오기 시작했는데 이새끼들은 머 항상 화나있냐. 댓글 전투태세 뭐임
백번동의하지만 언기방패 사라지기전엔 못고친다 - dc App
헛소리 말고 접었으면 얌전히 꺼지면 됨
디아 시절에도 있던 템 가치 폰트 못 입히는 ㅂㅅ게임임
그냥 마비노기는 키트로 의장이든 장비든 뭐든 내놓지 말라 해야 했음 신규 의장은 키트로 내놓기만 하면 알아서 개돼지가 돈 갖다 바치고, 트럭 박히면서 들은 소리를 존나 교묘하게 써서 "이젠 키트 의장에 셋옵 안 붙힐게요 ^^" 하면서 해외랑 다르게 키트산 장비에 부가옵션도 뜯어버렸는데 밸런스 어쩌고 신경 쓸 필요도 더욱 없지. 이젠 가끔 밸런스에 재개편이라며 딸깍질좀 하고 신규 컨텐츠라며 만들고 싶은 거 천천히 일하면서 대충 만들어주면 해주면 짜잔! 게임 운영이네?
트럭 박은 애들은 키트로 신규 세팅 장비 만들지마, 무기로 밸런스 잡지 마, 그렇게 말하면서 항의하면 게임 내에서 뭐라도 해줄 줄 알았나 본데, 마비노기 스튜디오를 너무 우습게 봤어 얼마 전 여름에 키트로 나온 이터널 셀레니오스 의장이 해외에서는 태양과 달의 옷이었다는 거 아는 애가 몇이나 될까 궁금하다 물론 한국 마비노기에서는 그저 많디 많은 의장 중 하나로 끝났고, 태양과 달의 부가옵션을 가진 옷은 등장도 안 했지만 말이다.
아니... 이건 뭔 개소리야? 박웅석 때처럼 키트로 신규템풀고 밸런스 맞추는것보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는게 백배 나은데
정신박힌 유저는 다 도망가고 악귀 쌀숭이나 백수 아줌마들만 남아서 사람만나던 매력은 한참전에 퇴색되긴함
아르카나보다 s50이 7배는 더 자본많이들어가는데 도대체 뭐라는거냐..
옛날엔 최종던전이 몽라 밖에 없었음. 알싱하나 룬상하가 최고였지. 그래서 주력무기 s7강만 해도 어디든지 돌수 있었음. 인형이나 연금 듀얼건 너클 등등 근데 지금은 아르카나며 각종 상위던전 때문에 재능이 거의 고정됨 ㅇ
S50 s7 이 아니고
모바일 팀임?
이게 ㄹㅇ이긴함
ㄹㅇ동의 여기서 반박까고 접으라는 놈들은 죄다 배럭에 자산가치보존 대가리깨져서 마비에 박혀있는 놈들이라 신경ㄴㄴ
이걸 이제야 깨닳았음? 최소 6년 전 부터 이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