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도 힘들어서 어디 마음껏 호들갑 떨 데도 없고

마갤에 자랑한다...

어제 급여용 통장 뚫는데 어디냐고 묻는 말에 대답했어

내 소속을 말할 수 있는 게 너무 좋더라...

졸업하고 많이 힘들었는데 다 보상받는 기분이야

마비노기도 사랑해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