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만 있으면 보릿고개든 없데이트든 어떻게든 참고 버티는데
마비노기는 희망이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점임
언리얼 굴비가 있긴한데
출시 예상 기간은 2030년 이후고
지금 작업 끝난 장소는 티르코네일, 던바튼 딱 2개뿐임ㅋㅋㅋ
마비노기는 희망이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점임
언리얼 굴비가 있긴한데
출시 예상 기간은 2030년 이후고
지금 작업 끝난 장소는 티르코네일, 던바튼 딱 2개뿐임ㅋㅋㅋ
탈틴, 타라, 이리아 작업까지 감안하면 2037~8년 하반기 예상함
그렇다고 뉴비 유입을 위해 블로니, 메인스트림을 줄이거나 간소화하기를 하나
고인물들을 위해 꾸준히 상위 컨텐츠를 추가하기를 하나
누구 하나 총대 매고 전 디렉터 똥을 다 치우기를 하나
디버프 개선 꼬라지 보니 없는 정도 떨어지겠던데
그 꼬라지로 패치 해놓곤 쇼케이스 나와서 당당하게 “민경훈 최동민 종신디렉터 누가 묶어놔” 이런 포스트잇 붙여놓은 꼴을 보니 얼탱이 가출 하더라
이정도 운영이면 언리얼 후도 대충 예상되니까 희망없는건 똑같아
현상 유지에 급급한 윗대가리 + 극도로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유저층의 콜라보지 뭐
언리얼이 된다쳐도 이런식의 개좆같은 기싸움이랑 업뎃 방향성, 늙고 정신병든 유저들, 누적되고 유기당한 기존 쓰레기들 생각하면 모든게 미래가 없음
언리얼나와도 지금하는놈들이 그대로 하고있을테니 ㅋㅋ
40위 밖이였는데 많이올라왔네
언리얼할거면 걍 컨텐츠 테흐이전시점으로 롤백한 그때마비데이터 갖고 새오픈하는게낫겟다 되도않는소리겟지만
생각보다 인기많은데...?
난 이런애들 보면 참 신기한게, 뭘보고 기싸움 한다고 하는걸까. 뭘 어떻게 해줘야 만족할만한 패치일지 궁금 맘에 드는것도 있고 안드는 것도 많지만 일을 안하는거같진 않은데 언리얼 2037~38년 예상 이런소리 하는거보니 진짜 무식해보이네
아줌마
아줌마라는 한 단어로 퉁치지말고 진짜 원하는 패치를 구체적으로 근거있게 써주셈
그리고 AI 발전이 빨라서 2037년 이런건 진짜 아닌듯...
언리얼이 무슨 쇼미더머니 치트키인줄 아나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언리얼 내도 망해 ㅋㅋㅋ
마비노기 모바일 명분으로 돈 또 땡겼다던데
언리얼 나와도 지금 마비노기식 운영 꼬라지 생각하면 가망없음
ㅋㅋㅋㅋ 마비노기 pc방 혜택 지리는거 감안하면 저위치 말도안되게 낮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