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가려고 스펙업에 힘쓰는유저들이 있는반면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이 상실감?에 중도포기하고 이탈하는유저가 많은거같은데 그이유에대해 곰곰히 생각을해봤음,

대기업인 로아랑 비교를해보겠음

로아같은경우 신던전이 나왔을때 적정 최소레벨이란 가이드라인이있음

그래서 게임사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일단맞추기만하면

무조건 클리어는된다(*게임사에서 클리어가불가능한직업은 절대없게

만들겠다고 선언함) 라는 믿음이있으니

그 가이드라인까지 스펙업욕구가 뿜뿜함

반면 마비노기는어떤가?

현재 브리레흐에서 요구하는 유저들이정한 가이드라인은

스펙 요구사항이 정말 글로담기에 너무광범위하고

어디 적정 스펙까지 맞추면 무조건 클리어는된다!

라는 게임사의 가이드라인이없으니 

적정스펙인식이 선발대스펙의 위주로 박혀버림

●로아같은경우 선발대스펙은 정말상위권맞지만

트라이를하는 일반적인 스펙의인식은 확실히 내려와있음●

근데 마비노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선발대스펙과

일반적인 트라이스펙의 간극이 크게차이나지않음

예를들어  닼메직업은 나블리안이 평균입장컷으로 형성되있엇던 글매에반해

브리같은경우 파롭한개얹고 드롭벨까지 요구하는상황이오게됨

심지어 위셋팅을하더라도 기존스태프유저들을 기피하는상황까지옴

안그래도 랜덤성득템운에 기대어 차곡차곡 골드를모을수도없는 

기이한 생태계에서 과연 이때까지 스펙업하던 나블리안등의 금액과는

차원이다른 파롭 드롭벨등을 언제맞출까 라는 기약없는 목표를 생각하다보면 자연스레 포기하며 이탈하는거같음

+현재자금으로는 타직업의 선택이 강제되는것에대한 불만



(요약)    이제는 마비노기가 직업의자율화라는 특성을 탈피하고

직업화해서 각자의레이드역활이 주어지는만큼

어느한직업이 도태되는상황이 절대나와서는 안될거같고,

어느정도의 게임사의 가이드라인이라는것이 나와서 유저들의 목표의식을 좀더뚜렷하게 세워줬으면좋겠음 

그리고 번외로 생각했던건데

시장성,경제를 조금더살리려면 종족간에 차이를둬서 다른종족을 키우게한다 보다는, 종족의특성을 통일화하고 직업간의 특성을 더 차별화시켜서 캐릭을키우게한다면, 문제가많은 수많은 디버프를 직업간에 나눠분담시킬수 있을것이고 새로운직업키우기에 또다른거쳐가는장비구매등 재화소비도 이루어질거같고 등등.. 단점도있겟지만 장점이훨씬많다고봄.


글쓰는재주가없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가좋아하는겜 더흥했으면 싶네요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