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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나 사회봉사할때 따라갔었는데
봄하나 앞에 오천원이 떨어져있는거임
당연히 줍겠지하고 걷는데 지나쳐오는거
그래서 내가 왜 안줍냐고 하니까
2만원..4만원..6만원 이러는거임
난 뒤돌아서 오천원 줍고 내 동전지갑에
넣은뒤 봄하나한테가니까 32만원 이러는거임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오천원 주우러 돌아가는 시간동안
자기는 방금까지해서 40만원 벌었다는거임
흙수저인 나는 바로 기절하고
눈뜨니까 낯선 천장 병원이였음
봄하나가 나를 간병해주고 있던거
그리고 나는 다시 기절했음 봄하나의 한마디 때문에

























































132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