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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존나 웃긴게 뭔지 알아?


약타러 간다니까 수면제는 먹지마라 예민해진다 이래라 저래라

수면제 없으면 잠도 못자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병신이 훈수 존나게 두고


귀엽다고 플러팅 하루종일 처하다가

기습공격!! 이러면서 고백이나 쳐하던 새끼가


어느 날 갑자기 전혀 관심도 없던 지 갖고 놀았다고

여기 저기 채널 돌아다니면서 친했던 사람들 테러하고

말도 안 되는 뒷담화 하고 다니더라


지가 주변 사람들에 대해 뭘 안다고 자꾸 기웃 거리고 훈수 두는거야?

깔끔하게 손절 해주면 감사 한 줄 알고 닥치구 살아야지

 

꼬추나 까고 사과 영상이나 찍는 주제에


니 의리 넘치는 친구들이랑 평생 오손도손 모여서 놀아

제발 사회에 피해좀 주지 마 니 그 멍청한 티 내지 말고 

똑똑하게 살아 눈에 띄지말고


폭력 때 썰 부터 전부 다 폭로 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