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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아이디 여러개, 캐릭터 여러개 열심히 키우던 사람은 죄가없음.
그냥 마비를 열심히 한것뿐임.

마비커뮤니티에서 배럭이라는 말은 이사람한테 쓰는 단어가 아님.

비전용장비로 내실도안된 캐릭터들에게 돌려쓰며 남에게 통나무를 지게하는 사람들을 배럭으로 지칭했고 우린 그렇게 받아들엿음.

배럭이 판치던 닼메시절. 가장 불만을 가졋던건 배럭자체가 아니라 배럭을 거를수없게 내실도 확인못하는 시스템이엇고.
통나무를 지는걸 알아도 리파인드가 안되 8인을 돌아야햇으며
그게 싫은사람은 다컴을 하거나 키쩔을 하거나 게임을 접는 사태가 일어나던 그 상황이 싫었던거임.


솔직히 계정횟수공유 안햇으면 했음.
솔직히 내실확인 시스템을 만들어줄줄알았음.
솔직히 리파인드를 다시 해줄줄 알았음.

왜 유저고 운영진이고 배럭이라는 말에 꽂혀서 정작 중요한걸 못보는건지 모르겟음.



좆같은건 던전로그가 없는것이며
좆같은건 내실을 확인할수 없다는것이며
좆같은건 강제로 8명이서 돌아야한다는것인데

어째서 그걸 "배럭이 문제다"로 받아들여서 거기에 중점을 잡는지 모르겟음.

세가 상향하면 배럭이 늘어난다고.
늘어나면 어떰. 내실 다하고, 공략 잘알고, 기믹수행 잘하는 세가가 늘어나면 땡큐지.


그냥 본인 꿀통 들어나서 심술부리는걸로 밖애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