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이크리드 가드 패치로 뜨거운 상황인것 같은데



저희파티는 발상을 바꿔서 이미 오버딜인 딜러를 1명 제거하고

2세가 2세바 4딜러 포지션으로 파티를 구성하였고

딜러는 2블랜 1엘나 1알스 포지션으로 분배하였습니다.




클리어 시간은

1관 8분 30초

2관 6분 11초

3관 6분 44초 였고


힘결은 본섭 수준으로 유지하였습니다.

1관에서는 힘결 쓰지 않았고

2관에서는 마지막 20퍼 패턴이후와 극딜타이밍에 사용하였고

3관은 가능하면 유지하려고 하였습니다.




2세가 채용으로

현재 문제가 되는 고결한 희생의 부족한 아군보호능력을 증강시켰고

철벽강타를 상시 유지하였으며



1관에서 세가에 내상이 쌓이거나

3관에서 미이르에게 심각한 대미지를 입는경우 세가 교체를 통해 파티의 안정성을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플레이 해본결과


부족한 대미지는 힘결을 사용해서 얼마든지 보충 할 수 있었고

파티의 안성성이 올라가다보니 딜러들도 마음껏 딜링에 집중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으며


상대적으로 숙련도가 부족한 세가도 보조세가로 채용하여

함께 클리어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이 존재하였습니다.




















겠냐?



나보고 이딴 게임의 테섭클라이언트 까지 깔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