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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비갤의 여러분.

저는 2025년 3월28일 13시 20분에 끔찍한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이올라의 크나 큰 젖탱이를 보고...그만...딸을 처버렸습니다...

거대한 프링글스의 뚜껑만한 크기의 유륜과, 새끼 손가락 한마디 길이의 유두, 어린 아이의 머리만한 젖탱이,

아아...그걸 본 순간...수컷으로써 어떻게 참을수 있을까요...저는 결국 미친듯이 딸을 처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