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새벽1~2시 사이 무슨 번뜩이는 선민의식이 들었는지 쁘림마의 애증 을사오적 목록에 있는 'Malisa'는 쁘림마가 누군지 알면서도 뻔히 파티에 가입해서 애증따주는데 일조를 했다 같은날 당일 오후 7시경..... 평소에도 갤기장 존나쓰던 새끼가 갑작스레 탈갤을 선언 , 삭제하고 잠적한다. 그만 알아보자......
이지랄 떨거 예상해서 그런거잖아..
이지랄 날거 예상할정도의 새끼면 애초에 안갔어야 맞는거지 지랄날 행동을 하고 지랄할줄 알았다는건 어쩌란거임?병신도아니고
이틀뒤에 다시온다 저러는거만 4번 봄
묵직한 팩트 ㄹㅇㅋㅋ 지금도 유동으로 관음중이란거에 부랄두짝 다 걸수있음ㅋ
개추
심지어 베테랑 인챈들고 브리기어옴ㅋㅋ 장비도 수준급임
zz
헉
벌써왔누
바로 튀어나오는거봐라 씹새
말주 알쓰할때 가관이었음 여기저기 들쑤시고 맥딸치고 걍 자1지가 한 10개정도 되나봐 매시간 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