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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번주는 비가오고 주말에는 춥다고는 하지만


이뻤던 벚꽃들도 이젠 파릇파릇한 잎으로 변한거보면


슬슬 여름이 오고있는게 맞는거같아


다들 추운 겨울도, 그리고 정말 날씨가 혼란스러웠던 봄도 건강하게 잘 보냈어?




나에게 우리게임의 여름이라고 하면


약간 믿음의 계절인거같아


사실 나는 겜안분이고 별거 안하는 일반 유저지만


요즘 가끔 게임 키면 던광도 그렇고


두두섬이 이렇게 한산했던적이있나? 싶을정도라


이번 여름프시에 디렉터님이 진짜 큰거 하나 보여줬으면 좋겠어


기념일마다 관련음식 100개씩 만들어도 모자라서 더 만들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30개를 만들어도 살짝 남더라,


쉬는칭구들도 떠난칭구들도 다시 돌아올수있게


진짜 큰거 하나 보여줬으면 좋겠다. 우리 디렉터님이





이 글을 보는 칭구들도


여길 떠난 칭구들도


어디에 있던, 무엇을하던


항상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늘 그럴수없다면


힘든일이 생겨도 이겨낼 힘이 있으면 좋겠다


다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기운차게 지낼수있으면 좋겠어



다들 많이 응원해


늘 고마워요 우리칭구들


저녁 맛있는거 먹고 오늘 마무리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