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제자냐면 폰겜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이 분 저랑 정말 안 맞는듯 맨날 틀림
150점에 히든 타이틀 보상이 있다고 함
스테이크 3연타만 아니었어도
사두고 방치해뒀던 펫도 만들었다
애완용보단 자가용 아닌지?
왕성 안뜰을 달리는 카트에 판타지란 무엇인가 잠시 고민했지만
압도적인 성능에 아무래도 좋아짐
던바튼 돌아다니다 찾은 대여 npc한테 갈취한 낫
이런걸 막 줘도 되나?
역시 갓겜인게?
몇번 슥슥 하면 그랜드마스터 4인미션 정도는 클리어 가능해져버렷다...
상자에서 호루라기 뜸
양이 엄청 귀여움
퀘스트 창이 난잡해지는걸 참을 수 없어서 퀘스트 하러옴
이미 아이리가 있는데 바람 아닌지
추억담 사제 재능 이후로 처음 오는 반호르
우중충하니 좀 싫은 느낌
던전을 깨고 오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쇼타 사제가 있던 마을인게 생각남
가슴 좋아해?
하아????
남자가 가슴 좋아하는데에 이유가 어딨어
에린의 사제들은 거세라도 하는건가?
!
이 자식 고단수다
순진한 척 하면서 그런 걸 알려주는 흐름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원래 오네쇼타물은 최종적으로 누나쪽이 주도권을 빼앗기게 되어있다
나는 이런거에 대해 잘 안다
너무 강해진 나
힘에 취한다... 점성술 최고다
두 번째 정령과 계약하면서 퀘스트 완료
아내가 한 명 더 늘어버렸다
어느새 생겨있던 아이리의 퀘스트
아이리로 때려잡은 수만 500은 될 것 같은데
나와의 추억을 잊은거니 아이리
주인되는 자로서 귀여운 정령의 부탁 정도는 들어줄 수 있어야 하는 법
아이리의 두 번째 어리광
키아던전과 라비던전의 추억은 내 가슴 속에만 남아있나보다
그나저나 힘을 시험해보겠다니
아이리는 생각보다 어그레시브한 성격이구나
응... 응응????
티르코네일에 온 김에 던컨 할배한테 뜬 퀘스트도 해둘까 싶어서 말을 걸었더니 뭔가 시작해버렸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
야하다... 야하지 않나...?
들리는 지 확인해보는 게 귀엽다
혹시 이 전부터 계속 말은 걸었는데 내가 못 들은걸까
그래서 이번엔 진짜 들리는지 확인하는걸까
귀엽다(귀엽다)
티르 나 노이가 위험하다...
티르 나 노이가 뭔지 모르겠어서 위기감이 하나도 안 느껴지지만
북유럽 신화 쪽은 발할라나 펜릴 니플헤임 같은 메이저한 쪽 밖에 모른다
니플헤임... 야하다(야하다)
드디어 메인 스토리 같은 게 시작된 느낌
너가더귀여워
이년 ㅈㄴ야하네
ㅅㅂ 후기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
재밋다
야하다(야하다) - dc App
꼭지헤임
야하다(야하다)ㅋㅋㅋㅋㅋ - dc App
아가여우 언니여우랑 좋은거 할까???
개귀엽게생겼네
점성술이제 곧 뒤져..
개꿀팁하나 드립니다.. 요리 하나 먼저 여분으로 해놓고 기도하십쇼 그럼 마지막 손님 오자마자 그거 주고 바로 청소하면 땁니다 - dc App
14일차 어딨어 샹놈아 빨리올려줘 기다리다 뒤질거같아
캐릭터 허벅지 쓰다듬고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