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아가 욕쳐먹는 이유는 과거에 노양심장비로 브리쳐다녔으면서 거기에 대한 반성이나 잘못에 대한 인정없이 지금 욕먹는거에 대해서 억울해하기 때문임.


솔직히 디시아가 "예전에는 내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앖었다. 양심없는 짓이었고 병신같은 짓이었지먼 너무 욕심이 나서 그랬다. 내 같잖은 욕심으로 양심없는 쓰레기짓 한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내가 잘못한게 맞다" 이런식으로 고개라도 숙였으면 디시아에 대한 여론이 이정도로 박살나지는 않았을 거임.


근데 이새끼 말하는거 보면은 "지금은 템에 별로 문제 없는데 왜 아직도 지랄함?" 이러고 있음. 문제는 과거에 한 잘못인데, 과거 잘못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거나 뉘우치치 않고 억울함만 호소하고 있다는 거임. 사람들이 보기에 이런 행동들이 어떻게 보이겠음?


'존나 뻔뻔한 새끼'


로 보인다는 거임. 심지어 자기는 과거에 병신같은 템으로 브리다녀 놓고, 지금은 장공요구하고 템검사 졸라 빡빡하게 하고 있음. 뻔뻔함이 도를 넘어 내로남불 쓰레기 짓거리가 된거임. 이지랄하면서도 욕먹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으니 계속 욕쳐먹는거임.


진짜 사람이 일말의 양심을 가지고 단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자기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고 고개를 숙였으면 벌써 끝났을 일이, 이 당연한 일 하나를 못해서 현재까지 자기를 욕먹게 하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