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사재기

지금 계속 숲값이 치솟으니까 살 마음 없던애들도 어? 계속오르네? 지금사두고 나중에 팔아야지or 지금이 저점인가? 하면서 무지성 장사꾼들하고 

일반소비자들이 같이 매입하기 시작함 + 판파에 대한 기대감(판파때 떡상하는거아니야?? 라는 심리적 요인도 크다)



2. 박살난 아랫구간 


경훈이가 오면서 많은 완화와 성장이 쉬워진건 팩트임


근데 성장만 무지성으로 완화하고 다 쉽게 만들어버리니 아랫구간 던전재화나 생산 재화들이 개박살이 나버림


완제값은 싸져서 현질을 하는 유입< 들은 사다리 ㅈㄴ 낮아진게 맞는데 


완화와 버프만해대니 아랫구간에 기대보상의 나락으로인해 무과금 유저들은 오히려 더 힘들어져서 인게임파밍이 무의미해지고

마숲톡에서 골드를 사야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이루어짐


유튜브나 마도카 마갤만 쳐봐도 뉴비들 돈벌이 보면 걍 1차생산이나 에르그 제작 재료내다팔기 등등 메인퀘 재료 팔기 등인데


이런 부분들이 싹다 죽어버림 


결국 뉴비들은 마비노기의 다양한 돈벌이 들이 모두 죽어버린 알룬상하-몽라-테흐-크롬30/100 이란 단순한 레드오션에 뛰어들어서 돈을 벌 수 밖에없는거임


이게 소비처를 안만들고 성장만 ㅈㄴ 완화시켜서 나온 부작용임


진짜 뉴비들 완화를 시키려면 아르카나 단순계수 버프보단 에르그 상한을뚫어서 낙수효과를 주면서 생활을 살렷어야햇음


몇년전에 처뿌린 에르그 35 카탈로인해 아직도 모쿠 실반레이드는n년째 뒤져있고 뉴비들의 단비같던 캠프파이어 정령이 주는 나름 낭만 패치들도 모두다 의미없어져버림


기껏 생활소모품 생각해서 넣은게 달빛섬인데 (막상해보면 온갖 생활 재료들 수량이 어마무시하게들어감)  달빛섬자체가 개처망해버림


그러니 생활 소모재들을 받아줄곳도 없고 에르그로 대부분 굴러가던 생활 시장은 시간이 지나 에르그 자체가 포화가되버려서 망해버림


교역은 애초에 호불호갈리던 컨텐츠이기도하고 또 생활재료 받아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함


에르그 레벨상한 패치나 등등 기존 소모재들의 추가 소모처(지속적인) 것만 만들었엇도 하위구간~ 상위구간 모두 단계별 성장+낙수효과 와 생활의 활기 모두 부여할 수 있었음



근데 게임을 안하니 걍 무지성 아르카나 체급만 ㅈㄴ올려대다가 부작용나는거고 



3.패치방향

라이브에서 보았듯 브리/글매 등에서의 골드삭제 와 더불어 배럭막고 등등의 일련의 조치들도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