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을 만드는 이유가 버그든 밸런스든 재대로 테스트를 하고 넘어오라고 있는건데 쌔면 쌔서 수정하고 약하면 약해서 수정하면서 본섭에 바로 넘어와버리면 테섭을 안쓰는거랑 뭔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테섭에서 최종 밸런싱까지 다 하고 테섭 내용 그대로 본섭에 적용되는게 맞는거같은데
개발진들은 게임안해서 그런거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