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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을 만드는 이유가
버그든 밸런스든
재대로 테스트를 하고 넘어오라고 있는건데

쌔면 쌔서 수정하고
약하면 약해서 수정하면서
본섭에 바로 넘어와버리면

테섭을 안쓰는거랑 뭔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테섭에서 최종 밸런싱까지 다 하고
테섭 내용 그대로 본섭에 적용되는게 맞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