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만돌에서 시작했는데 뉴비 챙겨주는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벽치는 느낌 받는다는데ㅋㅋㅋ 이미 마비노기 자체가 너무 자기네 그룹 아니면 배척하는 문화라서 그런가ㄷㄷ류트는 좀 덜한거 같은데 만돌은 원래그래?
거기도 사람사는데임 그냥 적응하면 다 똑같음 그냥 사냥파티 수가 다른거뿐이지
ㅈ목의 끝판왕이다 나는 씹인싸다! 하는거 아니면 오지마셈 ㅋㅋㅋㅋ
걍 전라도같음
그건 그 지인의 피해망상임
댓글도 말이 갈리냐 지인은 다른게임에서 길드 운영했을정도로 씹인싸인데 뭔가 쎄한가봐ㅋㅋㅋㅋㅋㅋ 걍 류트오라할걸그랬나
나한테 보내라
아는 사람 아니면 피하는 I들이 많아서 그럼 애초에 사람 많고 북적북적 싫어하는 사람들 비중이 높고,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작에 류트로 갔음
그래서 길드 생활해서 테두리 안으로 들어가면 사람사는 동네고 글렌부터는 공팟도 보통 여는 사람만 여는지라, 그런데 몇 번 왔다갔다 하면 대부분 닉네임 아는사람 되서 반겨줌 그냥 쌩 야생으로 사는건 벅찬것 같긴 함
케바케긴 한데 시골은 자기들끼리 벽치고 있는걸 생각도 안하고 그냥 남탓하는 놈들 존나 많음 걍 류트로 빨리 도망가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