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좀 몰아서하고 나머진 천천히해서 다 기억나지는 않음
내가 마비 메인 스트림 내용이 ㅈ같은 부분은 NPC가 컨셉질치곤 지독하게 싸가지가 없을 때, 갑작스러운 분량늘리기 내용이 있을 때 인데
좀 뜬금없는 NPC 등장까지도 ㅇㅋ해서 봤음
딱하나 안본건 드라마2
내용이 ㅈ 같은걸 떠나서 메인스트림 플레이가
ㅈ같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쓸데없이 길고 지겨움
반성하고 얼른 쓸모없는 퀘스트 삭제좀 더하고 정말 스토리에 이어지는거 아니면 뭘 쳐잡거나 구해오라고좀 하지마셈
스작 하나가 쓴게 아니라 여러명이서 릴레이로 쓰다보니 중구난방에 누덕누덕 기워놓은듯한 이상한 스토리가 되버림
챕터마다 그냥 유니버스 식으로 봤음 뭐 알던케릭나오면 오 이러면서 봄
스토리가 뚝뚝 끊김 그렇다고 큰 스토리의 일부를 나눠서 보여주는것도 아니라 추후에 메인이 연결될 일도 없음
아본부터 그냥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라 그냥 옵니버스?처럼 봄
처음에 좀 몰아서하고 나머진 천천히해서 다 기억나지는 않음 < 여기서부터 스토리 매력없는게 드러나잖음
챕터가 그렇게 많은데도 임팩트 남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는거임
@ㅇㅇ(118.235) 막 흥미진진하지 않기는 함 켈트 이런처 처음 알게된게 마비노긴데 어느순간부터 임팩트가 없음
여신강림부터 다크나이트까지는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