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준비물 보니까
품질(?) 올려주는 인챈트 발려진 옷, 악세서리
스킬 3단
그랜드 마스터 대장장이
대장장이 마스터(?)
이렇게 되어있던데 그렇게 준비물 다 챙기면 어느정도 드랍되는 아이템보다 좋은 아이템 만들 수 있는거야?
막 준비물 보니까
품질(?) 올려주는 인챈트 발려진 옷, 악세서리
스킬 3단
그랜드 마스터 대장장이
대장장이 마스터(?)
이렇게 되어있던데 그렇게 준비물 다 챙기면 어느정도 드랍되는 아이템보다 좋은 아이템 만들 수 있는거야?
아니 더 비싼 재료 써서 더 싸게 파는거임
어...? 그걸... 왜 해?
재료가 완제품보다 비싸다는거야? 그럼 만들어도 손해인데 존재의의가 있어?
만들어서 판다기보단 재료가져오면 만들어주는 비용을 받지? 근데 타이틀을 못구해서
미치광이 장인같은 타이틀이 어마무시함
지금 검색했다... 타이틀 가격이 19억이네... 지금 있는 돈으로는 택도 없겠다. 거기에 만들어주는 인건비만 받는거면 사실상 사람들도 상위 1%가 만든 최고 수준의 무기랑 방어구 아니면 절대 지갑 안연다는 뜻이네...
사실상 힐웬매크는 타이틀이 해골물타이틀이라 없어도 상관없는데 제작비를 못받음ㅋㅋㅋ 블스3단에 품질셋 풀로맞춘사람은 너무 흔해서 제작비 못받아
힐웬매크는 그랜마 펫핸들러에 재료돌려받는거 있는데 운좋으면 돈벌리긴함
@무른귤 (114.207) 그러고보니 무슨 기계 같은 것도 있긴 하던데 내가 뭔가 엄청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글쓴 마갤러(118.37) 초창기 마비는 ㄹㅇ 한두명이 블스점령해서 ㄹㅇ판타지겜이긴했는데 20년전쯤얘기라
@무른귤 (114.207) 내가 생각했던건 방금 말했던 것처럼 소규모 장인들의 만드는 오더메이드 같은 느낌이었는데, 중세시대가 아니라 산업시대를 본 기분이야 ㅋㅋㅋㅋㅋ
이런쪽 장사는 돈 많이들고 시작해야함 - dc App
솔직히 돈을 막 엄청 벌고 그러면 좋긴 한데 뭔가 옛날 판타지 소설 갬성으로 나만의 작은 대장간 같은 느낌으로 하려고 했었거든... 그 뭐지... 낭만 농장에 노 같은거 놓을 수 있다고 해서.... 거대한 뿔피리 가끔씩 불어주고, 내가 구할 수 있는 재료는 내가 직접 구하고 아니면 경매장에서 사서 뚝딱뚝딱 하고 만들어서 올려놓고 대충 마진 5% 정도 받고...
그런걸 원하면 지인 상대로 주문제작 받아서 좀 싸게 해주던가 그런방식밖에 없지 대부분의 블리안 장비들은 하루종일 장비만 찍어대는 고래들이 맨날 대량으로 올려서 - dc App
결국 현실이랑 다르게 장비 성능이 정해져있다면 차별화를 노릴만한건 님 이름값정도라는거 - dc App
@M.T.G 장비 성능 고점이 정해져있다면 지인 찬스랑 가격 밖에 없긴 하겠네... 방어구 공장 사람들은 아마 최소 마진으로 운영하고 있을테니 가격으로 승부하기도 쉽지 않겠고...
아니면 에르그 부재료 장사같은것도 나쁘지않긴해 켈틱 너클이나 수리검 같은거 만들어서 자동전투로 방호벽때려서 숙련도 올린다음 보석개조까지 해서 경매장에 올리는거 - dc App
그리구 소소하게 벌거면 그때그때 잘팔릴만한거(주로 신규아르카나관련템) 만들어서 최저가로 올려도 벌리긴 함 - dc App
@M.T.G 차라리 그게 제일 낫겠다! 눈치껏 제작 비용 빼봐서 최저가 올려도 괜찮으면 만들어서 올리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