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 부모는 일찌감치 마비노기 내다 버리고


왠 아저씨들 여럿이서 순서대로 돌아가며 제 취향대로 조교하다 버리기를 여러번


분명하게 빛나던 때도 있어서 찾는사람은 계속있었지만


빛났던 마비를 기억하고 돌아왔던사람들도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들정도로 변태적으로 개조당해서


구역질을 참지못하고 떠나가길 여러번


다른업소에서 입구컷당하는 심각한 변태들만 남아서 가지고 노는 처지가 되었는데


자기 버린 부모는 자기가 빛났던 시절을 빼다박은듯한 새 아이를 가지고 하하호호 하고있고


자기가 빛나던 시절을 기억하고 찾던사람들도 새 아이에 다뺏기는 와중에


새로온 아저씨는 또 이상한 조교로 개발할생각이 가득함...


마비노기짱 불쌍해...


나만...


나만이 사랑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