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테흐 중간쯤 문어심장 4억할때 입문했음


그땐 내눈이 삐었는지 사냥잘하는애 방송보고 되게 현란하게 스킬쓰면서 피아노치는 느낌에 감명받아 나도 해보고싶었음


어느덧 4클라 문어뺑뺑이 하다가


크롬나와서 크롬2인까지 하다가


브리나오고 블랜너프후 4인까지 했다가


어느날 맨날 던전 뺑뺑이만 치고 득템비싸게 팔아먹기만 생각하는 내 자신을보니 현타가 와버림


지금은 거의다팔고 의장이랑 가끔 석상하는정도로만 한다...


이게임은 그냥 커뮤겜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