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치있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생각이 다른사람들이
공유하는 가치를 위해 다양한 다수가 모인건<집단>
썩은 가치없는 오히려 해가되는 것들을'유지'하기 위해
서로 생각을 강제로 '통일'시켜
반대여론은 지우고 잠재우고 좋은모습만
보이려하는 성향이 짙게 보이는 소수가 모인 게 <무리> 임
사전적인 의미보단 현대에 보이는 모습에 비춰 보면 그러함
불법 계엄을 하고도 그걸 옹호하던 20%의'무리'
생각은 달라도 잘못된 불의에 맞서 싸웠던 80%의 '집단'
처럼
마비 유저도 하는짓을보면 마비광고 하는 방송에서
한짓만 봐도 구역질이 나오는짓을 하는데
틈만나면
"마비노기가 옛날엔 불편했던걸 이렇게 개선해줫어요"
"마비노기는 대체제가 없음"
"크롬바스 도는거 너무재밌다"
"요즘 개선해줘서 초보자도 하기 좋음"
같은
본질은 썩어 문드러진 키메라 게임인 마비노기를 억지로
빨고 세뇌시키며 유저도 얼마없는 <게임>을 유지 시키기 위해
여론을 세탁하고 세뇌하고 거짓말로 가득채움
게임과 게임하는 사람들의 본질을 비판하면
욕하고 글을 지우고 매장함
이게 '무리'인 너희의 썩어빠진 모습임
이 구역질 나는 집단은 얼마나 유지가 가능할거 같냐?
이제 끝에 다다르고 있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서비스 종료 들었지?
사이퍼즈도 최근 서비스 종료 이야기가 개발자 피셜로나왔음
두 서비스 종료 게임엔 공통점이 있는데
그건 둘다 마지막 승부수를 두었다가 실패 했다는점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광고와 게임의 대대적 개편을 통해
변화를 꾀했지만 실패했고 전임디렉터를 다시부른후
몇달 안가 섭종 공지를 올림
사이퍼즈도 마찬가지로 대대적인 스트리머 광고 비용을지불하고 대회와 방송을 통해 광고 했으나 반응이 약했고
세계관중 가장중요하지만 나오지 않는다고 했던 끝판왕
캐릭을 출시까지 했으나 그것이 실패했고
개발자들이 최근 사이퍼즈는 동접자 유지가 힘들기에 이번년도에 목표 동접자를 달성치 못하면 서비스 종료를 검토하겟다는
이야기가 나왔던게 밝혀졌음
마비노기도 지금 출혈경쟁의 마지막에 와있지?
이상하지않냐? 이렇게까지 무리하는게?
공짜가 없는 세상임
광고를 수백억을 때리고 계속 언리얼 이며
게임을 뒤집어가며 무리수를 계속 두고있는데
성과가 하나도 안나오고 있음
딱말할게 마비노기는 10년전 20년전에 섭종이야기
나왔는데 섭종 안하더라 라는 과거와 전혀다름
지금은 서비스 종료전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거고
그 다음 서비스 종료는 마비노기임
이 '무리'를 유지하기위해 또 헛소리나 지껄이겟지만
'무리'는 결국 해체되는거임결과는 실패였음
마비노기 패치주기 보면 알겟지만 이정도 패치량이
많은거라는거 얘들이 다 실패중이지만 무리하고있다는걸
너희도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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