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르를 일일 숙제개념으로 지금 빛구처럼 지급하고

빛구를 오히려 네아르를 통해 수급하는 히든키로 취급해서

보물의 방에서 물욕템을 노릴 수 있도록 컨셉을 잡았으면 좋지않았을까

입장이 어려워진만큼 그 좆같은 켈틱이나 패러같은거 빼고 거불의장(합성용)이나 공멸롭, 풀잎관 이딴거 넣어서 기대득은 높이고 말야.

빛구만 먹어도 괜히 기분좋아지고 그랬으면 조금 더 재밌었을듯. 지금은 네아르랑 빛구랑 바뀐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