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르를 일일 숙제개념으로 지금 빛구처럼 지급하고
빛구를 오히려 네아르를 통해 수급하는 히든키로 취급해서
보물의 방에서 물욕템을 노릴 수 있도록 컨셉을 잡았으면 좋지않았을까
입장이 어려워진만큼 그 좆같은 켈틱이나 패러같은거 빼고 거불의장(합성용)이나 공멸롭, 풀잎관 이딴거 넣어서 기대득은 높이고 말야.
빛구만 먹어도 괜히 기분좋아지고 그랬으면 조금 더 재밌었을듯. 지금은 네아르랑 빛구랑 바뀐거같아.
네아르를 일일 숙제개념으로 지금 빛구처럼 지급하고
빛구를 오히려 네아르를 통해 수급하는 히든키로 취급해서
보물의 방에서 물욕템을 노릴 수 있도록 컨셉을 잡았으면 좋지않았을까
입장이 어려워진만큼 그 좆같은 켈틱이나 패러같은거 빼고 거불의장(합성용)이나 공멸롭, 풀잎관 이딴거 넣어서 기대득은 높이고 말야.
빛구만 먹어도 괜히 기분좋아지고 그랬으면 조금 더 재밌었을듯. 지금은 네아르랑 빛구랑 바뀐거같아.
상식적으로 그게 맞는데 대가리굴리는새끼들이 마비노기여서 이꼬라지가
나도 이게더 나아보이긴하는데 그러면 테흐 재료들이 개씹창날듯 지금도 븅신댓는디
붕마정이 운지하잖아
하루 네아르 2개주고 빛구 1개 주기 vs 1주 네아르 10개 주고 빛구 3개 주기
네아르 10개 주고 빛구 안주고 빛구는 드랍으로 희귀하게 먹기
빛구는 지금처럼 주고 네아르 드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