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7 채집요소나 왔다갔다가 귀찮지만 스토리가 매우 좋았음


1. 7번째 밤이 베임네크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음


2. 오언 제독이 영웅적 행보에도 불구하고 벨바스트 여론이 그닥 좋지 않았던 이유가 스카하 하나로는 납득이 안갔는데 이유가 밝혀짐


3. 왜 뜬금없이 이리아에 아튼시미니의 유물이 발견됐는지 떡밥 풀림


4. 왜 트리아나에서 밀리아로 마하 매개체가 변경됐는지 떡밥이 풀림


5. 왜 루 라바다-모르간트 이후 돌아온 루 라바다가 겨우 벨라한테 조종당하는 껍데기가 됐는지 떡밥 풀림


6. 왜 루 라바다가 그럼에도 프라가라흐를 다시 루에리한테 받았는지 떡밥이 풀림=라이미라크가 프라가라흐를 에탄-밀레시안한테 넘기려고 했다고 생각할 수 있음


7. 드디어 4인의 바테가 모두 출연함


8. 반가운 과거 npc들이 많이 나옴 ㅎㅎ




조금 아쉬운 점


1. 왜 루에리는 그 지랄 하고도 프라가라흐가 안 떠났을까?


2. 왜 아드니엘은 코빼기도 안비치고 프라가라흐의 언급으로만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