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트럭 응모 이벤트랑

오케스트라도 모바일 출시전에 ip 펌핑쇼에 가까웠고




저따위일줄 모르고 구지 입장팔찌(암표) 까지 사서 

가려했던 사람도 있던거 생각하면 암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