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잠그길래 놀래서 나갈라니까

붙잡아 대서 다칠꺼 같으니 지켜봤는데


근데 나는 진짜 무슨 잠복조 범죄 당하는건가 싶어서

겁나는데도 대화 시도했더니


살 나이 맞느냐 어쩌고하길래

민증 보여주니까 미친년이 3번이나 뺏어갈려고하고


갑자기 손님 들어온다면서 문 잠근거 다시 풀길래 놔두니까

아들래미 부른거더라고


그쪽한테도 민증 보여주고,내가 xx띠 xx살이다 절규하고 

어찌저찌 나가서



얼타고 있는데 뭔 아량 베풀듯이 행운의 상징으로 로또 갖고가라

이왕 들어가서 음료마시자 하길래



노망난건가 싶어서 더 무서워진채로 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