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로또 하나 사서 나가는데 가게주인이 나 뭐 물건두고갔다면서 다시 데려가길래 가게갔더니 진짜 저럼
믕흐브른흐프(211.235)2025-08-06 14:22:00
답글
@믕흐브른흐프(211.235)
민증 보여주니까 갑자기 뺏으려하고 말은 듣지도 않고 xx년 생이라고 해명하는데 쳐듣지도 않아서 가게주인 아들쪽이랑 대화해서 아들쪽이 자기 엄마한테 타박하니까 그 아줌마는 또 "아 200x년생 아니라고?" 이러고 오해하고 있고
믕흐브른흐프(211.235)2025-08-06 14:26:00
게임도 안하면서 어디서 본글로 아는척하지마세요.
게임메카(gradual4981)2025-08-06 14:20:00
조현병 진짜 심해보이니까 정신병원 좀 가
마갤러 1(222.117)2025-08-06 14:25:00
답글
아니 11시 50분에 진짜 저 일 겪음
믕흐브른흐프(211.235)2025-08-06 14:26:00
답글
저 가게 7월말에 새로 영업시작한 가게인데 무서워서 정식 등록된 가게맞나 로또발행처 사이트 검색까지 하고옴
믕흐브른흐프(211.235)2025-08-06 14:27:00
글의 요지 = 오랜만에 담배사는데 "학생아녀?" 소리 들음 ㅎㅎ
깡(1.217)2025-08-06 14:33:00
답글
아니 진짜 무서웠어서 쓰는거...,7월말에 새로생긴 가게인데 안에 기자재 아무것도 없고 어둑어둑 한데 잠복조 범죄 겪을지 누가알음...
믕흐브른흐프(211.235)2025-08-06 14:36:00
답글
@믕흐브른흐프(211.235)
그러니까 니가 복권을 사러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너 보더니 학생 아니냐고 물어봤고. 아니라고 하고 민증 보여주니까 갑자기 문잠그고 민증을 뺏으려고 했다 이거지? 그걸 그 아줌마 아들이 그 아줌마 타박하니까 그때서 "아 200x년생 아니라고?" 한거고
깡(1.217)2025-08-06 14:44:00
답글
@깡(1.217)
그 구매하고 나간뒤에 다이소 가려고 3~4분 걷고있었는데 내가 무슨 가게에 물건 두고갔다면서 데려가더니 저런거 ㅇㅇ
뭐라는거야 대가리 구멍뚫렸나
아니 로또 하나 사서 나가는데 가게주인이 나 뭐 물건두고갔다면서 다시 데려가길래 가게갔더니 진짜 저럼
@믕흐브른흐프(211.235) 민증 보여주니까 갑자기 뺏으려하고 말은 듣지도 않고 xx년 생이라고 해명하는데 쳐듣지도 않아서 가게주인 아들쪽이랑 대화해서 아들쪽이 자기 엄마한테 타박하니까 그 아줌마는 또 "아 200x년생 아니라고?" 이러고 오해하고 있고
게임도 안하면서 어디서 본글로 아는척하지마세요.
조현병 진짜 심해보이니까 정신병원 좀 가
아니 11시 50분에 진짜 저 일 겪음
저 가게 7월말에 새로 영업시작한 가게인데 무서워서 정식 등록된 가게맞나 로또발행처 사이트 검색까지 하고옴
글의 요지 = 오랜만에 담배사는데 "학생아녀?" 소리 들음 ㅎㅎ
아니 진짜 무서웠어서 쓰는거...,7월말에 새로생긴 가게인데 안에 기자재 아무것도 없고 어둑어둑 한데 잠복조 범죄 겪을지 누가알음...
@믕흐브른흐프(211.235) 그러니까 니가 복권을 사러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너 보더니 학생 아니냐고 물어봤고. 아니라고 하고 민증 보여주니까 갑자기 문잠그고 민증을 뺏으려고 했다 이거지? 그걸 그 아줌마 아들이 그 아줌마 타박하니까 그때서 "아 200x년생 아니라고?" 한거고
@깡(1.217) 그 구매하고 나간뒤에 다이소 가려고 3~4분 걷고있었는데 내가 무슨 가게에 물건 두고갔다면서 데려가더니 저런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