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이 이터니티 전담 디렉터로 자리를 옮기면서



시니어 개발자들도 이터니티 쪽으로 많이 투입됐나본데?




현재 마비노기의 미래가 사실상 이터니티에 걸려있는 게 사실이긴 함.



지난 판파 시연 영상 보면 시스템적인 부분은 절반 이상 만들었던데



최대한 빨리 진행하려고 경력 많은 시니어들 최대한 집어넣은 거 같기도 하고.





라이브섭 업뎃 때마다 병크나는 거야 흔한 일이긴 했는데



이터니티 본격 진행되고 나서는 더 심해진 느낌쓰.



기존에 마비 라이브 서비스 개발 담당하던 시니어들 대거 빠져서



마비노기 담당 기간이 짧은 신참급 인원들만 남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