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에 항상 공원에 가서 기본적으로 만보 이상을 걷거든요??
그런데 개를 데리고 산책을 시키는 할머니가 있는데요.. 저랑 말을 자주 안하지만 얼굴새기 피곤해 뵈고 잠도 제대로 잘 못주무실거같아서
제가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다 드릴려고 하는데 어때요???
저는 아침에 항상 공원에 가서 기본적으로 만보 이상을 걷거든요??
그런데 개를 데리고 산책을 시키는 할머니가 있는데요.. 저랑 말을 자주 안하지만 얼굴새기 피곤해 뵈고 잠도 제대로 잘 못주무실거같아서
제가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다 드릴려고 하는데 어때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