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프라시라 극초반 산화도전 가는놈에게
내 가 허는 아야기
니들 주변 현실도 신화로가꿔라 신하 같은놈이
윤석열처럼 돈이잇어야 돈좀맛보고살지
여기 주딱이 매니저 컷 그냥 신고 다발로
민원앟듯 하는놈 편만들고 신고한놈 한테굽신대거나
경호 맡은놈이 막듯
마치 백제 마지막왕처럼 만들어 버리는수가 잇어 그렇게
삼천명 궁녀 나락보내고 의자에앉은왕 의자왕되게
예 씨가문 알지 중국 간거 예식 그 개장군 중국가서 대장군좌위위오르듯
됨ㄷ ㄷ
히툴러 처럼 모두 박살내려고
학교 공부1등 에 목매서 그자리 차지해서 이방원물려받듯이 퓨큐큐튜튜틑ㅍ츄츄튜
김밥 맹그는과정이야
니들을 맹군다고 김밥싸서 석열이처럼
결국 증국놈들 물밀듯 김정은 낳으며내려오면서
중국 뺠강이로 통으로 합체해서 구분못가는
중국인인한국되다가 그런이치로 얼지 그러함 느낌적인 갓
자 밑우로 내 글에 답변달란 장뭉 밑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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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단소로 처맞는놈이 사과하눈세상
단소든놈이 왕이가소아다 소색히하듯
가만히 맞고잇다 사과하는게 법이겟지 관심궁예법
사람이 고기서 거기겟지 김정은처럼 도날두 도람푸 잇듯
좋은 사람이 어디있냐?
마갤러(223.38)2025.08.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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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있다면 대리고와봐ㅋㅋ 절대 없지ㅋㅋ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어떤 사람을 평가할 때 " 좋은 사람이다 "이러잖아? 나는 저런 사람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 좋은 사람은 없어 그건 니가 만들어낸 환상일 뿐이야 "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려.
그런데, 현실적으로 누가 저렇게 말을 하냐? 그래서 그냥 " 음... 그렇구나. " 이렇게 공감하고 말거든?.
저런 사람들은 진지하게 좋은 사람이 있다고 믿는 거야? 아니면 그냥 맥락상 분위기 따라 말하는 거야??.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다면 지능에 문제있는 거 아닌가?ㅋㅋ.
실제로 나한테도 좋은 사람이다, 착하다 그러는데 사실 나 좋은 사람 아니야... 착하지도 않아... 욕은 잘 안 하지만 성욕 많고 야동 매일보고 세상 보는 게 비판적이야ㅋㅋ.
그런데, 나를 이렇게 좋은 사람이다 착하다 그러면 나는 그 평가가 부담스러워서 야동도 의식적으로 안 보게 돼ㅋㅋ.
그 평가에 부응을 해야해서 전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좋은 사람 코스프레를 해야해서 내가 피곤해져.
세상에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은 없단다 제발 좀 정신차리자.
필자는 그 어떤 누구도 좋은 사람이다, 착하다라는 말을 안 써요.
그나마 분류하자면 스님이나 성당 신부님 정도 아니면 수준을 높게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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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의 느낀점 김정은때매 군대나 가는놈들수준들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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