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마비노기만 하는 새끼들은 이미 마비노기를 눈감고도 하기때문에

왜 어려운지 좆같은지 초보들이 망겜이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함.


생판 모르는 게임 가서 포인트 얻는다고 생각하고 해보자.

포인트가 중요한게 아님 얼마나 쉽게 내가 이 게임에 녹아드냐가 핵심임.


슈퍼바이브/던파를 보면 딱 갈림.

슈퍼바이브는 막상해보면 나쁘지는 않은데 pvp게임의 특성적인 한계 = 사람없어서 봇으로 채우는 문제가 바로 눈에 띄임.

돈 존나뿌려도 사람들은 몰입안되면 안함.

돈받으러 온놈들은 돈만 받으면 바로 삭제함.


던파는 일단 1인 던전 위주로 진행이 빠르고

가이드를 굉장히 잘짜놓은 상태이고 바로 만렙 점핑 띄워주는 이벤트를 거의 상시하는 거 같음.

까놓고 포인트 준대도 귀찮아서 안하지만 얘네 시스템적으로는 구닥다리 게임중에서 가장 개편 잘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나머지는 뭐 몇만포인트 준다고 광고해서 백수들 달려들게 하지만

테일즈위버 엘소드 바람의 나라 이런거의 특징이 있음.

씨발 뭘 해야되는지 알 수가 없음

이 좆같은 새끼들이 뭔 이벤트를 한다는데 창이 어디있는거고

어디를 가야하는거고 뭐 씨발 설명도 어설퍼서 개좆같음


그게! 바로 마비노기에서 뉴비들이 느낄 좆같음임

그걸 이해해야 

아 왜 이게임이 병신취급 받는지를 이해할 수 있음.

게다가 유저들 수준도 점점 나사빠지고 있고

뭐 물어보면 친절한 사람들도 설명하다보면 현타오는 구조

이거하시고 저거하시고 저것도 하고 이벤트로 주는거로는 5년전에 나온거 그것도 쉬움(돈되는거 없음+상위던전 가려면 돈모으거나 5조 5억번 돌아서 마스터 나브 구하셈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