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소기업에 일용직으로 일을 하러갔었는데요...
박스를 못접어서 하루만에 짤렸거든요... 그런데 그런거 가지고 저희 엄마가 그것도 못하냐고 그걸 트집어서 자꾸 이야기를 하고 건드는거예요..
나도 내 약점이 뭔지 잘 알고 답답한거 내 자신이 더 알거든요...
차라리 그냥 저희 엄마가 저를 호적을 팔았으면 좋겠네요..
제가 중소기업에 일용직으로 일을 하러갔었는데요...
박스를 못접어서 하루만에 짤렸거든요... 그런데 그런거 가지고 저희 엄마가 그것도 못하냐고 그걸 트집어서 자꾸 이야기를 하고 건드는거예요..
나도 내 약점이 뭔지 잘 알고 답답한거 내 자신이 더 알거든요...
차라리 그냥 저희 엄마가 저를 호적을 팔았으면 좋겠네요..
박스못접는 좃같은 손가락을 탓해야지 부모님이 그런소리도 못하니
일이 손에 안맞으면 딴걸 찾아보자, 부모님 탓 하지말고,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