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같은거 선물도 많이하고 던전 도와줬는데 


던전쩔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쩔받아서 모은 수표도 꽤될텐데 

의장이며 스펙업장비며 본인이 돈모아서 사는 꼴을 본적이없고 


아방한척 혀짧은 말투로 

ㅇㅇ님 지금 낀 그건 뭐에요오오오? 너무 이뻐서요오오오오 

요즘 의장 꾸미는 재미가 생겼어요오오


이런식으로 나한테 사달라는 심보로 말하는게 티가 나서 점점 어이가 하늘로 가는중

차라리 대놓고 사달라고 말을 하든가 속보이는 얌체짓을 계속 하니 정떨어서 손절각 재는중이다  


생각해보니 뉴비도 아니고 뉴비코스프레같단 느낌도 씨게옴ㅋㅋ

지인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도 그런 사람 만난적있다고 

그런 종자들은 템플릿이 정해져있는거겉다고 말하더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