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들었을때 느낌이, '늙다리들이 MZ들은 이런 음악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임. 할매가 들려준 이야기 기반으로 만든건가? 하고 귀를 기울여봐도 그냥 존나 난잡한 멜로디라서 뭐 파악도 안됨 시끄럽기만 하고


대체 시발 왜이러는거? 마비노기는 마비노기 만의 감성과 멋이 있는 법인데. 존나 무리수두지 말고 하던대로 좀 해 음악같은거는. 마을브금 리뉴얼이니 그지랄 하던것도 지금 사람들 다 안쓰고 근본브금 듣고다니지 않아?


이걸 반대로 표현하면 '어른들은 양갱같은거 좋아하겠지?' 하고 당뇨있는 할배한테 양갱 갖다주는거랑 똑같은거야 지금. 역지사지를 해보면 이 느낌이라고 딱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