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3관 나오기전에 열지말고 미루라고 할때 



업댓 일정 끝내고 쳐놀러갈 생각이었는지

속행하던데



저때가 일단 안균등한 피어싱 상황서 불공평함에 대한

절박함은 둘째치고



내 시선에선 사람들이 보상 블랜들이 털어재끼는거

타 직업들이 탐탁치 않아하던게 주로 보였음...



광부질 하다가 물욕재료 판걸 현찰화하고 재투입하는

한국형 rpg겜 순환구조서



뭔가 보상+돈 가치 쪽으로 괴리된게 꿀빨고 살았다 싶더라



민경훈 나잇대 추론하면 꽤 빨리 사회생활 입적한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난 몸아파서 누워있지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