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이라 빛구랑 네이르, 블콤카, 크롬 쉬움만 도는데
어느 순간 재미도 없고 그냥 단순하게 습관처럼 하고 있었음.

소개팅녀가 취미가 뭐냐고 하길래 마비한다고 말했는데 좀 창피했음. 마비 자체가 창피한 게 아니라 ㅈㄴ 습관처럼 의미도 없이 게임하던 내가 창피했음. 그 이후로 블콤카도 안하고 접속 안함.

다른 취미를 좀 챙겨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