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이 말끝마다 밀레시안인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게임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리를 하는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귀칼 극장판 개봉하고 씹덕들이 귀칼이 박스오피스 예약기준 어밴저스 급이고


작화나 액션신은 어쩌고~~ 스토리는 어쩌고 ~~


아러는거 보면서  아 이런눈으로 보고 있으니 자부심 같은 소리를 했구나 하고 느낌 



나도 재밌게 봤지만 저런게 자부심이 될 수 있다는걸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