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체제에선 웅석이가 씹창낸 분위기 조금 살리려고 존나 노력하는 느낌이라도 있었는데
그래서 트럭처맞고 "고려하는 걸 고려하겠다" 이 ㅈㄹ하는것도 조금 눈감고 넘어가 준 사람이 많았는데
실제로 수세공/초세공 만들고 웅석이가 실적에 눈돌아서 세공지랄떤거 라이트/무과금 애들도 진입 가능하게 다리 만들어줬으니까
이 때 유입된 애들도 실제로 많고 복귀한 애들도 많았음.
아르카나+글렌 베르나는 솔직히 역대급 성공이었고 그 이후가 씹창나서 욕처먹다가 마감쳤지만
어쨋든 적어도 이 새끼가 웅석이가 씹창낸 에린을 조금 살려는 놓고 언리얼떡밥 뿌리고 편의성의 아버지 타이틀은 가져갔으니까.
근데 최동민 이새끼는 대체 뭘 보고 배운거임?
웅석이의 좆같은 확률병신 BM 들고 와서 욕처먹지
민경훈의 입꾹닫 모순덩어리 행보 따라해서 욕처먹지
아니 왜 좋은점을 안따라하고 좆같은걸 따라하는거임
게다가 민경훈 헤드디렉터때 컨텐츠리더하면서 지가 목도하고 배운게 1도없음?
계단 없앤다면서 계승안되는 병신 S50 퍼거시우스인지 아스퍼거인지 템 뿌리고 "이걸 왜 싫어함? ㄹㅇㅋㅋ" 이 지랄하고
당연히 고인물들은 그냥 장난감이니까 알빠노 하고 낫을 처받던 체인을 처받던 상관없지
근데 뉴비들은 돈안들이고 주력 무기를 원하는데 계승도 안되고 전이도 안되는 병신무기를 누가 좋아함 명확하게 한계가 그어진 템인데
던파처럼 뭐 강화, 인챈이라도 할 수 있게 그냥 존나하다보면 좋은템먹어서 특개 인챈 에르그 넘기면 다음 던전 갈 수있다는 희망이라도 줘야 애들이 하지
그렇다고 득이 잘되냐 우연히 에픽 나브들고 오면 상위 던전에서 누가 받아줄건데 ㅇ?
난 안받음.
솔직히 던전 간소화할거면 크롬도 잡몹 개떼로 몰려나오는거 삭제시켰어야 애들이 나브 제작하지
뭔 좆같은 키쩔이 다시 난리를 치네 에휴 병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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