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것을 되돌아보고 잊고있던 것을 떠올리는 날


어제는 그런 날이었어


내가 그냥 지금 이럴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은 날


그래서 버리기로 했어


왜인지 몰라도 손에 소중히 꼭 쥐고있던걸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