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 초창기때 g3까지 하고 접었다가 판타지파티 보고 옛 생각나서 들렀던 복귀보다는 뉴비에 가까운 유저인데 불만이면 접으라니 접겠습니다.
5주정도 했고 8만 정도 썼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냥 스팀에 충전할걸 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달동안 즐겼던 이용료라 생각하면 뭐.
저는 꼬아서 이만 떠나지만 그래도 추억속의 게임인 만큼 건승하길 기대합니다.
5주동안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마비 초창기때 g3까지 하고 접었다가 판타지파티 보고 옛 생각나서 들렀던 복귀보다는 뉴비에 가까운 유저인데 불만이면 접으라니 접겠습니다.
5주정도 했고 8만 정도 썼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냥 스팀에 충전할걸 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달동안 즐겼던 이용료라 생각하면 뭐.
저는 꼬아서 이만 떠나지만 그래도 추억속의 게임인 만큼 건승하길 기대합니다.
5주동안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