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1위는 1채 급처상임.


중고나라던 당근이던 무나 컴퓨터~10만원 언더하는 4세대~9세대 인텔 집어다가 그냥 마비만 깔고 하루종일 켜놓음.

내장그래픽 돌리고 파워는 250-350정도하면 됨.


스피커 연결해서 노래를 틀던 뭐 유튜브던 넷플릭스건 틀어놓고 마비노기 소리 다끄고 사운드 이펙트만 최대볼륨으로 설정해놓음.


파갑하면 그냥 후려쳐서 억단위로 깎고 머뭇거리면 취소하고 쌩까.


최소 자본 30억-100억 정도로 돌리면서 매물 빨고 구입하면 바로 차익붙여서 카톡/디코/마시카/거뿔로 본캐거래로 털기.


이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딴짓하면서 부업처럼 하는 거라 경쟁하던 인간들 피시방/모텔/폰팔이 같은 인간들이었음.



간혹 수정노기를 고티어에 놓는 병신들이 있던데


이건 예전에 물량 제한이 없어서


진짜 아는 인간들 위주로 존나했는데 이것도 까놓고 말해서 그냥 개씹 막노동임.


손가락 하루종일 갈아대면서 하고 클릭질 해야하는 거라 까놓고 대학생정도 되는 놈들이나 뭣모르고 개꿀이러면서 하는거지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님. 차라리 진짜 반도체 노가다를 하러가라 씨발 뭐하는짓이냐.




부동의 2위는 혐사임.


1채 급처상이랑 다른 이유는 주식 단타랑 똑같음.


일단 마비노기를 처다보고 있어야하고 클릭을 존나해대야함.


어느정도 마비노기를 한 새끼들은 알텐데 마비노기는 특정템이 비싸지고 싸지는 주기가 일정함.


이거 못읽는 새끼는 그냥 경계성 지능 장애임.


그 주기에 맞춰서 사고 팔고 가끔 가다가 가격띄우기 위해서 사재기도 해주고 자전거래도 부캐로 돌려주면 가격은 금방띄워짐.





까놓고 이거 두개 제외하고는 그냥 확률에 몸을 맡기며  몸갈아서 하는 사이버 막노동임


병신새끼들이란 뜻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