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창작극 공연 애기를 했어 정말로 죄송해요
여러분 학교 다닐때 창작극 공연 많이 해본적이 있잖아요 물론 없는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복지회관에는 매년해마다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요 제가 맡은 역할이 할머님 역할이다 보니 대개 불만이 많고 할머님 역할 말고 아줌마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해주는 바람에 제가 할머님 역할을 어쩔수 없이 하는것예요 가끔씩 그만두고 싶다 생각을 여러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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