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1억 올랐다고 부자된듯이 좋아하면서
(거래 세금은 모르겠음,문재인 실거주 정책 때문에 차익못보고
지금은 가라앉음)
티비,냉장고,컴터 새거사고
(내 방엔 47만원짜리 10년꺼 여전함,일체형으로 사서 성능떨어짐)
막 베트남 여행가고
(그 이게 눈 보는게 소원이라 내가 북해도 가쟀다가
해외여행 맛들리셔서....자의로 뭐 사달라 한건 이게 처음이었음
201n년대 간거라 78만원? 지금보단 쌌음)
그 뒤엔 암 보험금 받은거 있어서(주식으로 다 까드심)
늙어서 몸 망가지기전 가는게 낫다며
89만짜리 대만 패키지 여행도 가쟀는데
나는 진짜 이 집 이사오기전부터
팔으라고 해댔던 입장이라
이게 진짜 쌔해서 돈 아껴야할 동절기 온다 확신해서
안간다 거절하고 부모 둘이서 갔는데
이때 진짜 잘 아꼈다 싶음....
애초에 니가 안가쟀음78만원도 아꼈네
....대구라서 눈 안오니까 가보는게 소원이었음
사실 그때 중학생때라 가격은 몰랐고 근데 조선인들 전부 일뽕 맞기전에 간거라 꽤 쌌던거 같음
대구만벗어나도 눈오는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