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관 트라이하면서 스크립트 뜬거보면 레넨이 뭔가를 꾸몄다가 밀레시안한테 발리고 쓰러져서 흐느끼다가 미이르 목소리가 '사랑하는 나의아이야 넌너무 어리석구나'어쩌고 스크립트가 있는걸로 봐선 4관 스토리는 대충


1. 기억의 편린 300개를 냠냠한 레넨이 어느정도 기억을 되찾음, 하지만 완전히 되찾은건 아니고 찐빠가 나면서 찾음

2. 그찐빠난 기억땜시 밀레시안오해함(대충 밀레시안떔시 내가 사랑하는사람이신 미이르가 죽었다거나 없어졌다 뭐이거겠지)

3. 밀레시안한테 복수한다고 까불다가 한대 맞음

4. 졌지만 졌다는걸 인정못하고 머리속에서 미이르의 환영목소리(자기의 뇌내 망상)가 들려오며 비난 결국 몸에 무리가 갈정도로 힘을 발현

5. 몸 여기저기 금이가고 날개에도 금이 가며 4관시작

6. 밀레시안한테 "신의힘도 못다루는게 감히!" 하면서 반갈죽되어 레/넨이 되어 결국퇴장

7. 미이르의 힘은 밀레시안의 것으로 흡수


이후 에필로그

1. 미이르의 힘으로 죽은 페타크, 브론타나스 등 살려줌 무리아스 내에서만 살아갈수있음(이미죽은사람이기때문에 혼란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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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밀레시안의 신의격이 더높아지고 고리아스 최종보스 부활 떡밥


이렇게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