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

12518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12518님은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속마음 대개 여리고 누구한테 말을 잘 못해요 특히 고모한테 애기를 잘 하는편이데 복지회관 선생님한테 애기를 잘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