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ㅌㅇㅇㅇ님은 제 속마음이 뭐라고 해야 할까 마음이 여리고 누구한테 말을 잘 못해요 특히 고모한테 애기를 잘 하는데 선생님한테 애기를 잘 못해요 힘들었다 말을 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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