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손으로 가장 사랑하는걸 부숴놓고 비참함에 밥도 거르고 잠도 거르고 이윽고 숨 쉬는것마저 잊고 자신을 잃어본 일이 있는가 식사는 고행이요 삶은 고문이 되며 죽음같은 수면만이 유일한 도피처가 된다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것을 더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짤녀는 헤프게 쓰고 다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