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불 공허롭 입고 있는 사람들 보면서 엄청 부럽고 나만 안나오는 현실이 슬펐는데정작 공허롭 먹으니까 이틀만 행복하고 이게 파롭이었다면... 하고 슬퍼짐욕심이 고통이라는 옛 성인들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
파롭은 애초에안나오는데 이게 파롭이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왜드는거임
파롭이 안나오는 현실도 미워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