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윤지훈님 좋은 주말이네요 

윤지훈님 저 오늘 새벽에 잠을 깼어요

저희 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밤새도록 잠을 안자고 빨래 청소 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