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12518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12518님은 저 오늘 새벽에 잠을 깼어요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잠겨 있다보니까 잠이 안오고 그래요 

12518님은 제가 복지회관 다니다고 애기를 했지만 제가 연극을 하는데 연극을 하다 보면 역할을. 마음이 안들어서 대개 속상해요